북한이 경제 성과를 대대적으로 선전하며 개최가 임박한 제9차 당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도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전하고 "조선로동당 제9차 대회를 맞으며 훌륭히 완공된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은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웅대한 지방건설구상과 세련된 영도, 군민건설자들의 애국충의심에 받들려 전면적국가부흥시대의 본보기적창조물"이라고 성과를 치켜세웠다.
앞서 북한이 2024년 12월 당 전원회의에서 화성지구 4단계 살림집 건설을 통해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 건설 목표'를 완수하겠다고 결정한 바 있다는 점에서 화성지구 4단계 사업이 완공되면 곧바로 당대회가 열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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