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호근과 노유정이 서로의 아픔에 공감했다.
노유정이 힘든 시기 정호근이 큰 힘이 되어줬다며 "몇 년 전에 만났을 때 정호근 씨가 저한테 봉투를 줬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지금 뭔 일 있나? 왜 저렇게 말랐지?'"라며 정호근의 근황을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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