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자신의 마지막 올림픽 무대가 될 수 있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사활을 걸 예정이다.
중국 '시나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밀라노 동계 올림픽, 사활을 건 싸움"이라며 린샤오쥔의 인터뷰를 조명했다.
린샤오쥔은 임효준으로 불리던 시절, 태극마크를 달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우승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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