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2025-2026시즌 V리그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고심 끝에 영입한 선수는 인도 국가대표 경력의 아밋 굴리아(28·등록명 아밋)였다.
아밋은 한국 배구와 '악연'이 있는 선수다.
한국 배구에 굴욕을 안겼던 아밋이 이번에는 당시 코트를 사이에 두고 대결했던 나경복, 황택의와 같은 KB손보에서 봄 배구 진출을 위해 힘을 모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