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호근이 신내림을 받은 뒤 무속인이 돼 신당에서 홀로 지내는 근황과 가족사를 털어놨다.
정호근은 무속인이 되기 전 겪었던 신병도 고백했다.
정호근은 집안에 이어져 온 ‘신의 환란’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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