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승강장에서 흉기를 들고 안전요원을 위협한 70대 남성이 시민들에게 제압된 뒤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현장에 있던 시민 2명이 A씨를 제압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A씨를 불구속 상태로 조사하고 있으며 검거 과정에서 도움을 준 시민 2명에 대해서는 포상 방안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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