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올림픽] 메달 레이스 본격 시작…첫 금 주인공은 스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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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올림픽] 메달 레이스 본격 시작…첫 금 주인공은 스키에서

7일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오후 7시 30분 이탈리아 손드리오주 보르미오에 있는 스텔비오 스키센터에서 시작하는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 경기와 오후 9시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릴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10㎞ 스키애슬론 중에서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결정된다.

개회식 전 컬링 믹스더블과 피겨 스케이팅 팀 이벤트로 경기 일정을 이미 시작했던 한국 선수단은 이날 남자 활강에는 출전하는 선수가 없고,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키애슬론 경기에 이의진(부산광역시 체육회)과 한다솜(경기도청)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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