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가회의는 제24회 '아름다운 작가상'에 소설가 한창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소설집 『가던 새 본다』, 『세상의 끝으로 간 사람』, 장편소설 『홍합』, 『꽃의 나라』, 산문집 『내 밥상 위의 자산어보』 등을 펴냈으며 제3회 한겨레문학상, 제26회 요산문학상, 허균문학작가상, 제비꽃서민소설상 등을 수상했다.
또한 한국작가회의는 제10회 '내일의 한국작가상'에 문경수 시인을, 제24회 '내일을여는작가' 신인상에 김재희(시)·홍해랑(소설)·수경(동시)씨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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