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5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일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연장하지 않고 종료하는 방안에 대해 ‘잘한 조치’라는 평가는 61%, ‘잘못한 조치’는 27%를 기록했다.
연령,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긍정적인 평가가 절반 이상이었다.
2주택 이상 보유자에서도 ‘잘한 조치’라는 응답이 절반 이상인 5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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