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주 대통령정책특별보좌관(특보)이 연금·교육·노동·인구 문제 등 난제 해결에 경제학자들이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연금개혁, 교육개혁, 노동개혁, 인구 문제 등을 거론하며 “구조개혁 과제들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날 이 특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선진국 한국’의 토대를 쌓은 대통령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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