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개봉한 2026년 첫 손익분기점 돌파 한국 영화가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추영우와 신시아 주연의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가 지난 4일 전 세계 넷플릭스를 통해 스트리밍 됐다.
'오세이사'는 작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개봉해 지난 9일 개봉 17일 차 만에 누적 관객 72만명을 달성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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