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군사시설에 호람샤르-4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배치된 모습이 포착됐다고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사일기지 행사에 참석한 압돌라힘 무사비 이란군 참모총장은 "이란은 모든 기술적 측면에서 탄도미사일을 현대화해 억지력을 강화했다"고 말했다고 이란 국영 프레스TV가 보도했다.
오는 6일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미국과 이란이 핵협상 재개를 위한 회담이 예정된 것을 앞두고 이란 군부가 미사일 전력을 과시했다는 점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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