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다시 입은 요나단 페라자(28·베네수엘라)가 호주 멜버른 볼파크 인터뷰룸에 조용하게 들어섰다.
한화는 페라자가 한 시즌 동안 크게 성장했다고 분석했다.
한화 관계자는 “하이라이트 영상뿐 아니라 페라자의 외야 수비 영상을 400개 정도 분석했다.2024시즌과 전혀 다르다는 평가를 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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