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 로빈에서 3연패에 빠졌다.
김선영-정영석은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3차전에서 '부부 선수' 브리아어 슈발러-위아니크 슈발러(스위스)에게 5-8로 패했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5-8로 뒤진 채 후공을 잡은 마지막 8엔드에서 역전을 노렸으나, 끝내 뒤집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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