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진 서천군의회 부의장, ‘희망택시 확대’ 성과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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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진 서천군의회 부의장, ‘희망택시 확대’ 성과 거둬

충남 서천군의회 김아진(더불어민주당) 부의장이 지난 2022년 9월 군정질문을 통해 공식 제안했던 ‘희망택시 확대 방안’이 이번 제338회 서천군의회 임시회에서 관련 조례 개정안으로 구체화 돼 입법정책위원회를 통과하며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김 부의장은 2022년 군정질문에서 “희망택시는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라, 교통 소외 지역 주민의 일상과 생존을 지탱하는 필수 복지정책”이라며, 대상 지역 확대와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한 바 있다.

김아진 부의장은 “군정질문에서 제안한 정책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임기 내 제도 개선이라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생활 속 불편을 줄이는 체감형 교통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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