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 대표적인 중대형상가로 손꼽히는 나성동 어반아트리움이 공실 장기화와 상권 침체로 큰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활성화를 위한 공청회가 5일 오전 10시 세종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김효숙 세종시의원은 “어반아트리움 총 4곳의 상가마다 입점이 우후죽순 이뤄지면서 어반의 장점이 잘 살아나지 못하고 있어 세종시 골목 상권 매니저 지원사업처럼 쇼핑몰 마케팅 MD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어반아트리움만의 상가공실박람회를 개최해 실제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어반아트리움 관계자들은 ▲수분양자 금융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세종시가 시중은행과 협약 맺어 수분양자의 고금리 대출을 2-3%대의 저금리 정책 자금 대출로 전환 ▲위락시설용지 택지 당초 계획대로 공급 ▲어반아트리움 버스노선 추가 및 관광프로그램 개발 ▲장기적인 상가활성화위한 협의기구 운영 ▲도시상징광장의 적극적 활용 ▲P4공사 재개로 어반아트리움 완성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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