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英 '차고스 협정' 최선이었다"…모리셔스 반환 수긍한듯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英 '차고스 협정' 최선이었다"…모리셔스 반환 수긍한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 기지가 있는 디에고 가르시아 섬을 포함한 영국령 차고스 제도를 모리셔스로 반환하는 데 수긍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협정은 영국이 모리셔스에 차고스 제도의 주권을 반환하되, 디에고 가르시아의 미군 기지는 장기 임대 형태로 최소 99년 이상 사용토록 하는 '차고스 반환 협정'을 가리킨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만 "그곳은 미국의 주요 군사 기지가 위치한 곳이며, 인도양 한가운데 전략적으로 자리 잡고 있고, 따라서 미국의 국가 안보에 매우 중요하다"며 "임대 합의가 언젠가 미래에 무너지거나, 누군가 우리 기지에서의 미군의 작전과 병력을 위협하거나 위험에 빠뜨린다면, 나는 디에고 가르시아에서의 미군 주둔을 군사적으로 확보하고 강화할 권리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