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 FC 소속의 우크라이나 출신 윙어 미하일로 무드리크가 축구장이 아닌 온라인 게임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게임·e스포츠 전문 매체 '덱서토'는 지난 4일(한국시간) "첼시 소속 축구 선수 무드리크가 CS2 경기 중 '언어 폭력' 행위로 FACEIT에서 일시적인 밴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FACEIT 운영진이 프리미어리그 심판보다 일을 잘한다", "축구에서 출전 정지 징계에 이어 게임에서도 밴 신세"라는 조롱 섞인 반응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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