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호주 광산업체 리오틴토와 스위스·영국 광산업체 글렌코어의 인수합병 협상이 결렬됐다.
두 기업이 합병에 성공하면 기업 가치가 2천600억 달러(약 380조원)가 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광산회사가 탄생할 수 있었다.
리오틴토는 세계 최대 철광석 생산업체이지만, 두 기업 모두 최근에는 구리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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