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K4리그는 오는 3월 7일 개막하며, 지난 1월 이사회에서 결정된 것처럼 2026 시즌 K3리그는 14팀, K4리그는 13팀 체제로 운영된다.
K3리그 우승팀이 정해진 기간 내 K리그2 라이선스를 취득한 경우에 한해 K리그2 최하위팀과 승강 결정전을 치르게 되며, 단판 승부로 K리그2 최하위팀 홈에서 열린다.
승강 제도 최초 시행 3개 시즌(2027~2029년)에 한해, 승강이 발생한 연도에 각 팀당 1회 지원되며, K3리그 강등팀에는 10억원, K리그2 승격팀에는 5억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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