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만 K리그 커리어를 이어오고 있는 오스마르가 10시즌 연속 같은 등번호를 단다.
민성준은 "지난해 1번을 달고 승격을 경험한 만큼 올해도 서울 이랜드에서 1번을 달고 반드시 승격이라는 목표를 이루겠다" 고 각오를 밝혔다.
공격수 박재용은 프로 첫 등번호인 16번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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