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축구선수 황희찬의 소속사 비더에이치씨 측이 차량 서비스 업체 ‘바하나’ 대표 김씨의 고소 내용에 대해 전면 반박하고 나섰다.
김 대표 측은 황씨와 이씨가 황희찬의 매니지먼트 업무까지 맡겼다며 “황희찬 프로젝트(가칭)를 위해 10억원 상당의 람보르기니 차량을 구매하고 가을 광고 촬영까지 준비하며 광고주 계약 성사를 앞두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비더에이치씨 측은 “황희찬 프로젝트에 대해 황희찬 및 비더에이치씨 측은 내용을 공유받은 바가 전혀 없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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