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팔만 안 아프면" KIA는 여전히 기대한다...건강 강조한 이의리 "목표는 규정이닝"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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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팔만 안 아프면" KIA는 여전히 기대한다...건강 강조한 이의리 "목표는 규정이닝"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입단 2년 차였던 2022년에는 29경기 154이닝 10승 10패 평균자책점 3.86의 성적을 올리면서 데뷔 처음으로 규정이닝을 채웠다.

이의리의 2025시즌 10경기 39⅔이닝 1승 4패 평균자책점 7.94.

제구를 가다듬는 데 집중했으며, 글러브의 위치를 조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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