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회복에서 돌아온 가드 이재도(35)가 고양 소노와 함께 반등하려 한다.
2014년 10월 11일 부산 KT(현 수원 KT) 소속으로 치른 안양 KGC전(현 안양 정관장)부터 지난해 11월 1일 소노 유니폼을 입고 나선 창원 LG전까지 정규리그 508경기에 연속 출전했다.
소노 이재도(4번)는 늑골 부상에서 회복한 이후 코트에서 제 기량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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