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아마추어 골프를 이끄는 국가대표 4인방이 ‘꿈의 무대’ 오거스타에 선다.
오수민, 박서진, 김규빈, 양윤서 등 한국 선수 4명이 2026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ANWA) 출전 초청장을 받았다.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의 우승 기록은 아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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