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에서 활약한 후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제시 린가드가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명문 페예노르트로 이적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네덜란드 축구 전문 매체 '1908.nl'은 5일(한국시간) "판 페르시 감독이 린가드와 접촉해 페예노르트 합류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판 페르시는 과거 맨유에서 선수로 함께 뛰었던 인연을 바탕으로 린가드에게 네덜란드 무대 도전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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