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6일 여자친구를 감금하고 성폭행한 20대 남성 A씨(당시 25세)가 1심 재판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자 변호인을 통해 재판부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그해 7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여자친구 B씨(당시 20세)를 경기 구리시 한 오피스텔에 감금하고 성폭행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 이유는 “주변 사람들이 소리를 듣고 신고할 수 있으니 마음껏 너(B씨)를 때리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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