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울산HD 고승범(32)의 ‘출산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5일 축구계에 따르면 스포츠윤리센터는 고승범이 울산 고위 관계자와 구단으로부터 심각한 인권침해를 당했다는 내용의 신고를 접수받고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조사에 돌입했다.
스포츠윤리센터는 ▲체육계 인권침해 ▲스포츠 비리 등의 예방 및 근절을 목적으로 2020년 설립된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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