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90MIN’은 4일(한국시간)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의 보도를 부분 인용해 “레알은 엔드릭을 미래 핵심 자원으로 평가 중이다.임대 기간이 종료돼도 리옹에 완전 이적시킬 계획은 전혀 없다”라고 전했다.
엔드릭의 대활약에 반한 리옹이 완전 영입을 원했다.
여기에 엔드릭도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오직 신만이 알고 있다.나에게 리옹에 남으라고 할지, 아니면 떠나라고 할지는 아직 알 수 없다”라고 말하며 리옹에 남을 여지가 있음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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