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업계 최초 자녀 증여·투자 플랫폼 ‘파이(Pi)’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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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업계 최초 자녀 증여·투자 플랫폼 ‘파이(Pi)’ 론칭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한화생명이 미성년 자녀를 위한 원스톱 증여·투자 플랫폼 ‘파이(Pi)’를 출시했다.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증여 계획 수립부터 실제 투자, 세무 신고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앱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한화생명이 업계 최초다.

한화생명 이창희 COE부문장은 “ ‘파이’는 자녀 자산관리에 관심이 많은 젊은 부모들의 니즈를 반영해 누구나 쉽게 증여 플랜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만든 플랫폼”이라며 “자녀의 생애 첫 금융부터 미래 자산까지 계획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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