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수가 튤립과 용담과 대화 이후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아침 식사 후 영수와 튤립은 산책을 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두 사람은 자갈길을 함께 걸은 뒤 발을 씻었고, 영수는 허리를 숙여 용담의 발을 닦아주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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