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림’ 정호근 “여동생과 두 자녀 잃었다…아내는 美서 별거”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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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림’ 정호근 “여동생과 두 자녀 잃었다…아내는 美서 별거” (특종세상)

5일 오후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무속인이 된 배우 정호근의 근황과 가정사가 다뤄졌다.

정호근은 12년 전 신병을 앓은 뒤 삼남매가 친할머니 뒤를 이어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다고 말했다.

정호근은 가족들의 사진을 보며 속내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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