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의 주역’ 인천도시공사가 상무 피닉스를 완파하고 9연승을 질주했다.
인천도시공사 골키퍼 이창우.
상무 피닉스가 7미터 드로로 추격에 나섰지만, 인천도시공사 이창우 골키퍼의 선방에 번번이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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