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 등 외신은 5일(한국시간)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내 노로바이러스 집단 감염으로 인해 오늘 예정됐던 아이스하키 경기가 연기됐다"고 보도했다.
당초 핀란드는 대회 첫날인 이날 밀라노 로 아레나에서 '디펜딩 챔피언' 캐나다와 A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로 아레나는 이번 대회 아이스하키 예선 경기를 위해 건설된 임시 경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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