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매출 1위’ 용산만 매장 3개 …‘흑백’ 유행왕 “저점매수 성공” (홈즈) [T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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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매출 1위’ 용산만 매장 3개 …‘흑백’ 유행왕 “저점매수 성공” (홈즈) [TVis]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셰프 유행왕(김훈 셰프)가 용리단길 상권으로 수익을 쏠쏠히 봤다고 밝혔다.

유행왕은 용산에서만 매장을 3개 운영한다며 “(첫 매장을)오픈한 지 햇수로 5년이다.그때는 용산이 활성화되진 않았다.그땐 싼 곳을 찾아 왔다”고 말했다.

유행왕은 “저점매수 했다.보증금 2000에 월세 250만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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