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월 25∼3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3만1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2만2천건 증가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월 18∼24일 주간 184만4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2만5천건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고용 증가 폭이 둔화한 가운데 실업률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미국 노동시장이 일명 '해고도 없고 채용도 없는'(no hire, no fire) 양상으로 전개될 것으로 내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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