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재정경제부 혁신성장실장으로 임명된 민경설 신임 실장이 대미투자특별법을 조속히 마무리해 대미 관세 안정화에 힘을 보태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민경설 신임 재정겨엦부 혁신성장실장.(자료=재경부) 민 신임 실장은 5일 “우리 경제가 다시 힘차게 도약하는 데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재경부는 이날 실장급(1급) 인사를 통해 혁신성장실장으로 민 전 대외경제국장을 임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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