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꽁꽁 묶었던' SON 킬러, 튀르키예 리턴…갈라타사라이행 '던 딜'→오현규와 '이스탄불 더비'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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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꽁꽁 묶었던' SON 킬러, 튀르키예 리턴…갈라타사라이행 '던 딜'→오현규와 '이스탄불 더비' 격돌

2년 전 손흥민을 꽁꽁 묶으며 국내 축구 팬들에게 손흥민 킬러로 각인됐던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사샤 보이가 튀르키예 무대로 복귀한다.

스카이스포츠 독일 소속 기자로 뮌헨 소식에 정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5일(한국시간) "사샤 보이의 갈라타사라이 이적이 확정됐다"며 "바이에른 뮌헨과 갈라타사라이가 완전한 합의를 이뤘다"고 단독 보도했다.

갈라타사라이와 베식타스는 페네르바체와 함께 튀르키예 수도 이스탄불을 대표하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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