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가 급성 대상포진으로 아찔했던 순간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승수, 소이현이 게스트 출연했다.
이날 김승수는 “무리해서 중국 출장을 다녀온 후 긴장이 풀려 술을 한 잔 마시고 잤다.다음날 일어났는데 얼굴에 뾰루지가 났더라.근데 4~5시간 만에 번지기 시작했다”고 급성 대상포진으로 사망 위기를 겪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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