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상황의 시급함을 인지하고 아기와 보호자를 태운 채 약 4km의 거리를 약 4분 만에 주파해 무사히 병원에 도착했다.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고양 도래울지구대 소속 정성인 경장은 당시 상황을 생생히 기억했다.
그로부터 약 2주가 흐른 지난 1월 15일 지구대를 다시 찾은 아기는 예전의 위급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밝은 웃음을 지어 보여 경찰관들의 마음을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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