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구단은 5일 손아섭과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손아섭은 계약 후 "다시 저를 선택해주셔서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캠프에 조금 늦게 합류하지만 몸은 잘 만들어 뒀다.2026시즌에도 한화이글스가 다시 높이 날아오를 수 있도록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일 오후 한화 1군 전지훈련지인 호주 멜버른에서 손아섭 계약 소식을 들은 김경문 감독은 "한국 야구 대기록을 이어가는 선수가 남아 기쁘다.우선 2군 캠프로 가서 몸 만들기를 시작한다.베테랑 선수답게 몸을 잘 끌어 올릴 것으로 믿는다.아마 3월 시범경기 일정에 맞춰 1군 선수단에 합류할 듯싶다"라고 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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