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녀 트로트 가수' 송별이, 母 당뇨 합병증이었다…"현재 배달 알바, 2천원 받아"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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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 트로트 가수' 송별이, 母 당뇨 합병증이었다…"현재 배달 알바, 2천원 받아" (특종세상)

트로트 가수 송별이가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효녀 트로트 가수' 송별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송별이의 어머니는 거동이 불편한 데다 당뇨와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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