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주가 휴대폰 해킹 피해로 인해 수개월 사이 짊어지게 된 액수다.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 중인 장동주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휴대폰은 완벽하게 해킹됐다”며 지난해 7월 경 휴대전화가 해킹되면서 상당한 금전적 피해가 발생했음을 고백했다.
장동주는 당초 해킹범에게 총 10억 원 상당의 금액을 요구받았으나, 장동주가 그런 돈이 없다고 하자 해킹범 측은 사금융업체를 연결, 돈을 빌리는 과정에서 장동주는 연이자만 600%에 달하는 사채 빚을 추가로 지게 됐단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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