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이현이 결혼 후 친분이 없던 배우 김희애로부터 위로와 응원을 받았던 경험을 고백했다.
이후 양세찬이 "인교진의 멜로 신을 보면 질투가 안 나냐"고 묻자, 소이현은 "남편은 그런 역할을 안 맡는다"고 답했다.이에 김숙은 "예전에 거지 역할은 하지 않았냐"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또한 소이현은 인교진과의 결혼 당시를 떠올리며 "31살에 결혼했는데 또래 여배우 중 결혼한 사람이 저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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