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 주고 무시했어요”…아파트서 세 모녀에 흉기 휘두른 살인미수 10대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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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 주고 무시했어요”…아파트서 세 모녀에 흉기 휘두른 살인미수 10대 체포

강원 원주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세 모녀에게 흉기를 휘두르려 한 1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앞서 A군은 이날 오전 9시 12분께 원주시 단구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40대 여성 B씨와 10대 C양과 D양에게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하려고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B양의 남자친구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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