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로봇 정밀감속기 전문기업 아이로보틱스가 중국 로봇감속기 파운드리 강자인 슬링(SLING)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아이로보틱스는 이러한 글로벌 생산 체계를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독점적 공급 구조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형모 아이로보틱스 대표는 “단순 제조를 넘어 고객 맞춤형 설계와 공장 엔지니어링 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이 요구하는 원가 및 품질 경쟁력을 완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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