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예산군 신암면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충남에서는 이번 겨울 8개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이 농장에서는 2022년 1월에도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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