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위 “쿠팡, 16.5만 계정 추가 유출 신고…정확한 규모 철저히 조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개보위 “쿠팡, 16.5만 계정 추가 유출 신고…정확한 규모 철저히 조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쿠팡 측에서 5일 오후 4시 2분 배송지 목록 확인 과정에서 기존 3370만개 회원계정 외에 16만 5000여개 회원계정의 추가 유출이 확인되었다고 신고해왔다”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철저히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쿠팡은 “관련 당국의 조사 과정에서 지난해 11월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추가로 16만5000여 건 계정의 추가 유출이 확인됐다”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권고에 따라 해당 고객들에게 유출 사실을 알린다”고 공지했다.

개인정보위는 이에 따라 지난해 유출사고 발생 직후부터 12월 3일, 12월 10일, 올해 14일에 걸쳐 전체회의 의결을 통해 “배송지 목록에 포함된 정보주체에 대해서도 유출 통지해야 한다”고 권고해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