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을 맞아 서울시(시장 오세훈)에서 주최하고 시립중랑청소년센터(관장 김성곤)가 주관한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가 지난 1월 12일(월)부터 23일(금)까지 다채로운 활동으로 열흘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김성곤 시립중랑청소년센터 관장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오프라인에서의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함께 경험하며 긍정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향후에도 안전한 청소년센터를 중심으로 디지털과 체험 활동이 조화를 이루는 청소년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 거리 제공을 위해 ‘방-하’ 등 다채로운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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