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문서에는 서민재의 게시글이 "상대방이 연락 없이 잠적하거나 회피하여, 서민재가 아이를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는 전제가 깔린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하는 상대 측의 주장이 담겨 있었다.
앞서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임신 사실을 대중에게 알리며 아이 친부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폭로해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이후 서민재는 같은 해 12월 무사히 아이를 출산했으나, 갈등은 봉합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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